단순히 칫솔질하는 시간이 긴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1분을 닦더라도 꼼꼼히 닦으면 양치질을 잘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 1분만에 꼼꼼히 닦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3분은 적어도 들여야 구석구석 잘 닦을 수 있으므로 양치질은 3분이라는 슬로건도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나치게 오래할 경우 잇몸이 자극되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치아가 약간 마모될 수도 있습니다. 더하여 30분 정도 계속해서 양치질을 하면 구강이 건조해지고 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