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옆자리라고 친해질순 없을까요?

같은 버스 타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이 탈때쯤엔 자리가 없어서 남 옆에 가야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제 옆에 오셨는데 의자 뒤로 하고 주무시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를 탈대 자리가 있으면 안즌 것이고 자리가 없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지요. 학생들이 밤늦게 공부하다 피곤했으니, 옆자리에 앉자마자 잠을 자는 것은 피곤한 탓입니다. 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친해지려면 우연칞게 이야기도 되고 자연스런 대화가 나오면 친해질 수 있습니다.

  • 버스옆자리고 튓자리고 충분히 친해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과 친해질려면 더 대담하게 말을 건다던지해야갰지요

  • 버스라는게 따로 사교적인 목적으로 만나는 장소도 아닌 일반적인 대중교통의 수단이다보니 꼭 친해지고 싶다고해서 너무 다가가는 것도 무례할 거 같아요. 이후에 가볍게 인사를 하거나 안부를 묻는 정도가 되었다면 그때 되어서 천천히 친해지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 무조건 친해질수는 없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허나 가능성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친해질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아마도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 같은버스를 타고 있는것 같은데요. 관심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걸어보거나 아날로그 감성으로 쪽지는 어떨까요? 그냥 있으면 친해지기 어려우니 대화시도가 필요할듯 합니다.

  •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친해지는 건 가능하지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옆자리에 앉은 상황에서 대화를 시도하고 싶다면, 간단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거나 날씨, 학교 생활 등 가벼운 주제로 소소하게 말을 꺼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현재 주무시는 상황이라면 그날은 그대로 시간을 두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시는 게 좋겠네요. 그리고 매번 같은 버스를 타는 학생이라면, 꾸준히 얼굴을 익히고 간단한 인사부터 시작해 보세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친밀감을 쌓으면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을 거예요.

  • 버스 옆자리에 앉은 학생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 학생이 자주 옆에 앉는다면, 가벼운 인사나 간단한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딜 가세요?" 같은 말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게 대화하다가 점점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주무시는 경우에는 조용히 기다렸다가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버스에 옆에 타시는분과 친해지고 싶으신건지요? 그럼 먼저 말을 걸고 공감대가 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버스에서 말걸고 그러는것 싫어하는 사람이 더많으니 그냥 그렇게 지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아 친해지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벼운 인사나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피곤하거나 주무는 중이라면 무리하게 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친근감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친근하게 대하다 보면 점차 대화할 기회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과 지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를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스몰토크부터 시작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충분히 친분을 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먼저 친해지시려면 말을 거셔야 합니다.

    말을 걸어보시고 그 사람의 반응이 별로라면 아쉽지만 포기하시고 말을 거셨을 때 그 사람도 대화하고 싶은 반응이시라면 친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