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위생과) 상대평가가 두려워요.

1학년 1학기 학점: 3.97

- 교양(2과목): 모두 A+

1학기 목표

- 왕복 2시간 20분 통학하면서 버티기

- C 없이 마무리하기

→ 일단 목표는 모두 달성했어요.

그런데 이 성적이 정말 잘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언니들은 저보다 더 높은 학점을 받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희 과는 만학도 비율이 높고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 언니들이 많아요.)

게다가 이번 학기는 교수님들께서 시험에 나올 부분을 어느 정도 짚어주신 과목도 있어서, "이게 내 진짜 실력 맞나??" 하는 생각이 더 듭니다.

충격이었는 게 과목이 쉬우면 조금만 삐끗해도 A+가 아니라 A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2학기가 벌써부터 조금 걱정됩니다.. 실습이 늘어나고, 과목이 더 어려울 텐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3.97이면 치위생과에서 충분히 잘한 성적이고, 통학까지 하면서 C 없이 버틴 것만 해도 이미 기본기를 잘 잡은 거예요.

    2학기는 실습·시험 루틴을 미리 만들어 꾸준히 가보세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