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 때 산책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보통 몸이 피곤하면 잠을 자는 것이 제일 좋은데요, 산책하는 것도 피곤을 덜하게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나아가서 몇분이 적당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곤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일단 몸이 피곤하시면 산책이나 운동보다 따뜻한 물로 샤워 후 누워서 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피곤할 때 잠을 자는 것이 최고의 약이고 피곤이 가시면 햇빛을 쬐면서 산책하는 것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산책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잡념도 사라지고 기분이 많이 차분해지고

    마음이 정리되는 것 같아서 저는 심난하고 머리가 복잡할 때 공원에 나가거나 산책을 하는 편입니다.

  • 피곤할때 산책이 좋다는것은 술먹고 다음날아침에 술로 해장하는것과 같습니다.건강 드링크 마시고 자는것이 좋습니다.피로가 쌓이면 간이 손상된다고 합니다.

  • 요즘 같은 날 점심을 먹고나면 식곤증이 몰려오조. 또 이럴때 잠깐이라도 자고 일어나면 아주 상쾌하게 오후 일과를 시작할수 있죠.

    하지만 이렇게 식후에 오침을 하는 행동은 식후 혈당을 높이기 때문에 안좋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는 경우는요.

    이때 20분정도 가벼운 산책은 식후혈당도 낮추고, 졸음도 해결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 피곤할 때 산책은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걷기만 해도 전신의 혈맥순환이 좋아져서 산소와 영양분이 뇌와 근육에 잘 전달됩니다.

    결과적으로 두뇌가 더 맑아지고 몸의 무거움도 덜해집니다.

    자연 속이나 햇빛 아래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어듭니다.

    짧은 산책 후에는 일의 집중도도 높아집니다.

    피곤할 때 그냥 눕기보다는 가볍게 걷고 몸을 풀어준 후 휴식을 취하면 수면의 질이 훨씬 좋아집니다.

  • 산책하는거 도움 되죠.

    바깥공기도 마실 수 있고, 움직이면 잠이 깨긴 합니다.

    한 5-10분정도만 돌아다니셔도 충분합니다.

    그래도 졸리시면 화장실가서 손 한번 씻으시거나, 세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