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사례가 몇 번 보도된 적이 있지요. 워낙에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라서 일파만파 보도되어 많아보인다 뿐이지, 그런 이상한 배달원은 실제로는 극소수입니다. (해당 사례가 단기간 큰 이슈가 되었다 보니 음식 양이 적어보이면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다수의 배달원은 성실하게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더불어 어느 직업군이나 직업윤리를 준수하는 분들도, 이를 어기는 분들도 있기 마련이지요.
+ 배달원들을 묶어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별개로 음식에 이상이 있어보이거나 한다면 건강을 위해 문의 등 조치를 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