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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카메라 단속 50km 저만 불편한가요.?

요즘 도로의 과속카메라 속도가 50km 전후가

많아젔습니다.많아도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편도 1차선은 애교입니다.

편도 2차선 그러니까 왕복 4차로부터는 조금 너무한다 싶습니다.이때부터 점점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편도 3차로 이상은 이거 뭐하자는 건가요.?

이럴거면 그냥 전국의 차도를 모두 50km 이하로

고정하지 왜 복잡하고 헷갈리게 합니까.?

이때부터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과속카메라의 본질을 말입니다.

과연 지금의 과속카메라는 차량의 과속을 제어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있는것인가.?

세금을 위한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아예 그냥 전국의 모든 도로를 30km 로 지정하면

사고도 절대 나지않고 아주 좋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왕복 6차선 도로도 50km는 고사하고 30km 단속 지역도 있더군요. 물론 안전한 주행은 꼭 필요하지만 과한 과속카메라 단속은 오히려 의구심이나 반발심만 생기게 만들고 막히고 도로를 만들어서 시민들의 스트레스만 가중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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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저도 운전하고 다니면서 정말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50키로 제한도 그렇고 단속카메라도 너무 많고 특히 30킬로 제한도 너무 많은것 같아요.

  • 맞습니다 저도 그것때문에 많이 불편해서 전국에 있는 동사무소, 경찰, 시청 등등 공공기관에다 항의를 많이 했는데 더더욱 많이 필요하나봅니다

  •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이니 크게 불편하더라도 할 수 없지요 안전운전이 최대 방어라고 생각하시고ᆢ 운전하다보면 너무 과속하시는 분들이 많터라구요

  • 넓고 뻥 뚫린 왕복 6차로 도로에서 마저 시속 50km 제한 카메라를 마주할 때면 짜증과 의구심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이는 세금 수당 목적보다는 과도한 차량 속도로부터 인명을 보호하려는 취지가 큽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통행 흐름이 끊겨 속이 터질 때가 많지만, 도심 내 돌발 상황에서 제동거리를 줄여 대형 사고를 막는 안전장치인 만큼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좋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