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하고 일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나봐요 그만둬야 하나요... 스트레스성 탈모?

제가 팀장격이라 실적 압박을 제일 많이 받습니다.

아무래도 팀원 얼굴 보기도 민망하구요 실적이 안나오면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데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스트레스 요즘 많이 받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왜 그러냐니까 탈모 증상이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헐

집안에 대머리도 없는데 그럼 이건 백퍼 일 때문에 그런거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처럼 이런 고민으로 회사를 이직하거나 그만두신 분들 계세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으면 그럴 수 잇는데 엄청난가 보네요.

    얼른 스트레스 줄일 수 있도록 하셔야 해요. 몸이 급하게 많이 상합니다ㅠㅠ

    앞으로 1~2년 미래를 좀 더 깊이 고민해보고 하다보면 적응되고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면

    조금 더 버텨보고 답이 안보이면 이직을 해도괜찮지 않겠어요/

  •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스트레스성 탈모는 그중 하나입니다. 일상에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카락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 환경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적절한 대처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직이나 휴직 등 선택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취미생활이나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참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런 경우엔 향후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할 수 밖에 없으시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실 수도 있겠으나, 직장 내에서 부서 이동 등의 변화가 가능하다면 가급적 업무변경을 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양지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 저는 상사와 너무나 마음이 안맞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직을했습니다. 조용히 나오자니 억울해서 시원하게 한바탕 하고 나왔거든요.

    일이 힘든건 참을수있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직책이 팀장이다 보니 회사에서 책임감이 클듯으로 보이네요. 팀장으로써 자격이 안된신다고 생각하시면 이직도 고려 해보심이 좋을듯 하지만 팀장으로써 팀원들과 협심해서 좋은 성과를 한번 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에구 진짜 너무힘들지요 실적때문에 사람만나는것도 사심을갖고만나야하는 여라분들이 있어서 기업의 실적이 좋은건데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지요 저도 영업직에 있다가 실적땜에밤잠못자고 행복하지않아서. 그냥 몸만힘든일을하고있습니다

    영업 실적 하면된다고 회사에서는 푸쉬업하지만 현실은 너무힘들지요 일을해도 마음편히 할수있는일들찾아보셔요.

  • 직장인 반이상은 질문자님처럼 생각하실거 같은데요.

    저 또한 그러는 사람중 1인입니다.

    하지만 그만둔다고 해서 다음직장에서는 스트레스를 안받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문제죠..

    직종을 변경하시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누구나 받을 만한 스트레스 같고요 저 같으면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거나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그때 이직을 하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당장 힘들다고 이직을 생각하는 거보다는 진짜 도저히 안 되겠으면 그때 생각하는 것도 맞지 않을까요?

  • 지금하시는일이 자신에게 전혀 안맞다면 그걸로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그만 두는것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것 같아요 잘살기 위해서 일하는건데요.

  • 팀장으로써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시나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탈모까지 오셨네요.

    먼저 회사를 그만둘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직이나 퇴사보다는 스트레스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이직을 검토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하시는 일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은 , 또 탈모 증상까지 있을 정도면 많이 힘드신 거 같은데요, 계속 변화가 없이 힘든 일이 될 것 같으면 이직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고 더 이상 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면 사실 이직이 가장 정답이긴 합니다. 하지만 일단 본인 성향에 맞는 회사 또는 사회생활이 어떤 건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스트레스는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를 참여 못 찾느냐에 따라서 이직을 할지 말지를 생각하는 거고요 현재 상황이 힘들고 이직하고 싶어도 일단은 시간이 약일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참아 보시고 그래도 안 되시면 인식을 생각하는게 더 좀 맞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