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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 판매 관련 문의.....

나중에 중고차 거래 판매 할려고 하는데요.. 근데 전에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에서 머 점검 받아야 될거 있다고 우편으로 통지 해줘 가지고 현대 블루핸즈 가서 두번 점검 받았었는데요.. 근데 주요 점검 헤주는곳 점검 하고 나서 추가로 하부쪽 점검 해줬는데요.. 하부쪽 손 봐야 된다 얘기 하면서 손 보는데 드는 비용도 얘기 해줬는데.. 대략적인 비용이 4~50만원대 정도 든다고 얘기 해줬는데.. 저도 중고차 사서 좀 쓰다가 중고로 팔려고 하는건데 굳이 꼭 하부쪽 수리 하면서 중고로 팔아야 되는 부분 인지 여쭤 뵙니다.. 일반 서민 입장에서는 4~50만원대 돈이 동네 애들 정도 되는 돈도 아니고 큰 돈 입니다.. 복권에 당첨 되는 돈으로 수리를 하면 모를까.. 돈 벌기 힘든 시대에 제가 벌은 돈으로 수리 하고는 싶지 않은게 제 생각 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수리하고 판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는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차 고객센터 안내로 받은 점검이 리콜이나 무상수리 대상이었다면, 해당 부분은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핸즈에서 추가로 권유한 하부 수리가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인지, 아니면 소음이나 노후로 인한 권장사항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고차는 현재 상태 그대로 판매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구매자에게 하부 수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를 하지 않으면 차량 가격이 40~50만 원 이상 감가될 수도 있고, 구매자가 수리비를 감안해 가격을 깎으려 할 수 있습니다.

    즉, 반드시 40~50만 원을 들여 수리한 후 판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차량 시세가 높지 않다면 굳이 수리비를 들이지 않고 "하부 쪽 정비가 필요하다고 점검받은 상태이며, 감안해서 가격을 조정하겠다"라고 설명하고 판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혹시 차종, 연식, 주행거리와 블루핸즈에서 수리가 필요하다고 한 정확한 부위(로어암, 부싱, 쇼크업소버, 머플러 등)를 알려주시면, 수리 후 파는 것이 유리한지 그대로 파는 것이 유리한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