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표정에서 티가 나는 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싫은 사람 대할 때 표정에서 티가 나는 편이라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갓 들어온 부하직원이 사소한 일도 못하고 누가 대신 해주겠지 하는 마인드로 일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상사는 저보고 대신 일하라 하는 사람이고요.. 제가 말할 때나 표정에서나 티가 많이 나는 사람이라 최대한 참고 좋게 좋게 넘어갈 줄도 알아야하는데 속이 끓고 화가 울컥울컥 나네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거나 마음이 유해지는 방법이 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