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 법칙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의 80%는 의미없는 업무를 하고, 20%만이 진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부하직원 혹은 동료가 단순히 동료/후임이 아닌
나의 성과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이 내 성과에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게 하는게 리더쉽 역량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저는 내가 너에게 이런 일을 맡기는 이유가 뭔지, 너가 이 일을 잘 수행하는게 어떤 임펙트로 연결되는 지를 설명해 동기를 높이려고 노력하고, 이렇게 해도 안될때는 커피챗을 통해 제가 느끼는 감정을 부드럽게 전달해요.
절대로 본인의 감정 써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말고, 성과 중심으로 생각하면
저런 동료들도 이성적으로 대하게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