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같이 옆에만있어도 싫고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사무실에서 옆자리에 앉는 후배직원이있는데 그냥 다싫어요 아는것도 없으면서 아는척하고 문제만 크게키우고 그냥 다싫어요 이런 직원어떻게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방법이 무시하는거 말고는 없지 않을까요 최대한 모르는척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같이 옆에만

    있어도 싫다는건 정말 그 사람을 싫어한다는 뜻이니까요 굳이 그렇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무시할건

    확실히 무시하시고 업무 할때만 업무를 빨리 같이 끝내고 또 모르는척 하고 해야지요 이거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둘 중 한명이 다른 부서에 가서나 관두지 않는한요

  • 정말 싫은 사람이 있나 보군요.

    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그냥 최대한 모르척 하루하루를 지냈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해도 네네... 정도였고,

    최대한 말을 섞지 않고 그냥 그렇게 몇 년정도를 지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퇴사하고 없더라구요 ㅎ

    제가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 싫어하는 사람이면 그냥 언젠가는 나가는 것 같아요.

  • 살다보면 진짜 뭔가 모르게 나랑 너무 안맞고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그게 회사 사람이라는게 더 힘들겠네요. 친해지세요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싫어하는게 보이니ㅠㅠ 스트레스가 좀 힘들겟네요

  • 옆에만 있어도 싫고 짜증나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감정적인 반응을 자제하고,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후배직원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때 화를 내면 본인이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회사를 퇴사하고 본인 혼자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인 혼자서 일을 하면 이런 트러블이 없습니다. 이를 참고를 하고 꼭 퇴사를 하고 사업을 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해서 퇴사를 못한다고 하면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때 감정을 섞어서 표현하기보다는 직설적이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으로 잘 해결을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옆에 있는 직원이 아는 척 가고 그렇다라고 목소리만 들어도 싫다고 하더라도 직장이라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인데요 본인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좀 내려놓고 이쁘게 보아 봐 줄려고 한번 노력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 같이 옆에만 있어도 싫고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나신다면 우선 감정소비와 스트레스 관리를 하셔야합니다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야해요 직원과 대화를 해보세요

  •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는 감정적인 반응을 피하고, 전문적이고 건설적인 접근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그 직원과의 상호작용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작업을 피하거나, 가능한 경우 다른 위치로 자리를 옮기는 것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그 직원과의 대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위해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 직원의 능력이나 지식 부족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그들의 학습과 발전을 도울 수 있는 교육 기회나 멘토링을 제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는 그들이 성장할 기

  •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직원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불만을 계속 쌓아두면 스트레스만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감정을 잘 다스리며 그 직원과의 상호작용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거나, 일을 함께 해결할 때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습니다. 또,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업무에 집중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