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에서 계속 혼잣말하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같이 근무하고 싶은 직원 진짜 같이 일하기 싫은 직원 이렇게 둘로 나뉘는데 여기서 같이 일하기 싫은 유형 중 내 옆자리에서 하루내내 미친사람처럼 혼잣말을 하는 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그냥 신경 너무 쓰인다고하고 그 직원한테 얘기해라. 아님 상사한테 얘길해라. 뭐 이런 답변들이 있을듯한데 이 직원의 특징이 매우 매우 매우 성격이 좋지않아 이런말하면 큰일이 납니다. 최악의 결과 이 직원이 나를 해꼬지하는 상황에까지 이를수 있어 아주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참고만 있는데 참 하루하루가 힘들군요. 아 이런방법이 있었구나하는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한테 말하고 내가 말했다고 알리지 말아달라고 하십시요 어지간히 눈치가 없는 상사가 아닌 이상 옆동료가 불편해한다고 말하진 않겠죠 사람이 계속 참다보면 어느순간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정도로 중얼거린다면 어떻게 직장생활이 가능한지도 의문이네요 진작 제재가 갔을것 같은데

  • 똑같이 중얼 중얼 하거나 자리를 옮겨달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티를 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그 티를 내는 개상이 그 이상한 직원이 이니라 상사에게요

  • 음 저같은 경우에는 직원은 아니고 전남친이 그랬었는데 저는 솔직하게 물어봤었습니다. 하지만 성격 얘기를 하시니…

    쪽지 같은거라도 남겨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아마 스스로가 인지를 못하고 있어서 일수도 있으니 경각심을 주시는 게 나을 거 같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