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가장 무력이 강한 장수를 꼽는다면 여포가 대표적으로 거론됩니다. 실제 역사인 <삼국지>에서도 여포가 기마, 궁술, 체력 등 신체적 무력이 압도적으로 평가받습니다.
비장이라는 별명처럼, 동시대 명장들이 여포의 전투력을 특별하게 여겼습니다. 소설 <삼국지연의>와 각종 게임에서는 여포가 호로관에서 관우, 장비, 유비 세명을 동시에 상대하는 장면 등 천하무적으로 더욱 과정되어 묘사되기도 했습니다. 즉 무력 자체만 보면 여포는 삼국지에서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