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중단이 될 경우 그 책임문제가 대두가 되고 할 수없이 정부가 개입이 되어 세금을 투입시켜서 부동산 경기를 방어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경제 위기 때도 재개발과 재건축 프로젝트가 중단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당시 일부 재개발지구는 자금 부족으로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되었고, 시행사는 일시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부가 직접 개입하여 사업을 재개하거나, 공공 부문이 일부 부담하여 사업을 계속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아주 제한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