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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적시장에서 선수와 구단의 생각이 다르면 무엇이 우선이되나요?

축구 이적시즌이 오면 항상 보는 것인데

선수는 이적하고 싶다, 혹은 팀에 잔류하고 싶다

반대로 구단은 이적거부, 혹은 이적요청

이런식으로 서로의 생각이 정반대가 되는 경우들을 볼 수가 있는데

만약 계약상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서로의 의견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합의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그리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선수, 구단 의사중 어느쪽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이적시장에서 선수와 구단의 생각이 다를경우는 대부분 절충점을

    찾아가지만 선수생각이 우선일때가 많습니다 즉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구단에서 이적료를 챙기려고 해도 선수가 가지 않으면 그만 입니다

  • 이적을 하고 싶은 선수를 굳이 남기지는 않습니다.

    이적을 막으면 팀을위해 제대로 뛰지 않고

    팀 분위기를 해칠 가능성이 아주 높으니까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적료를 제대로 받아서

    이적을 시켜줍니다 합의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