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탔었는데 외국인들이 엄청 많았어요. 서울숲에서 타서 여의도에서 내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의외로 오래걸려요. 액 50븐 이상. 성인은 3천원이에요. 그냥 덜 흔들리는 유람선같고 속도 왜이리 느려 하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좌석에 앉아도 되고 밖에서 강구경도 가능한데 공기가 그리 좋진 않아요. 친구랑 도란도란 얘기하며 갈 생각이라면 괜찮을지도요. 여의도-서울숲 이동이라면 사실 지하철로 수인분당선에서 9호선으로 시간 딱맞춰 타면 30분 정도고 2호선과 5호선 타면 40분 정도 걸리지만… 시간 여유가 있다면 타볼만한 것 같아요. 선착장까지 이동하고 조금 미리 탔어야해서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