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만 연락하거나 생일·경조사 때만 연락하는 것은 내성적인 성향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거의 연락을 하지 않다가, 꼭 필요한 일이 있을 때나 생일, 결혼식, 장례식 같은 경조사 때만 연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연락 방식은 주로 내성적인 성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외향적인 사람도 평소에는 자주 연락하지 않고 필요할 때나 생일·경조사 때만 연락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격(내향·외향)의 차이인지, 아니면 개인의 인간관계 방식이나 가치관의 차이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에 자주 연락하지 않던 사람이

    생일이나 경조사가 있을때만 연락하는 것은

    성격보다는 대인관계가 원할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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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성적인 성향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내성적인 성향이면 경조사같은건 진짜 연락안하던 사람한테 하기 더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냥 이기적인사람인거 같네요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