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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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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직설적으로 말하기와 하얀 거짓말?

살아가다보면, 직설적으로 말해야 할 필요가 있기도 하겠지만

거짓말을 해야 할 필요가 있기도 한데요.

대화 주제에 따라서도 다르고 대상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직설적으로 말하게 되면 상대는 상처를 입게 됨과 동시에

이를 속에 담아두고 언젠간 돌려주겠다는 경우도 있고,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되면 일단 거짓이지만, 상대방의 기분도 관계 악화도 막게되지만

상대가 바뀌길 바라는 것은 절대 목적 달성하기가 어렵거나, 거짓임이 들통나면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 마련인데요.

여러분들이라면,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해야 될 때

그 대화 주제가 어떤 것이 되었든

하얀 거짓말 직설적 표현 어느것을 선택해서 말하는 편이세요?

그렇게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가운말똥구리56

      반가운말똥구리56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상대방이 상처를 받거나 관계가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하얀 거짓말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얀 거짓말은 거짓말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들통나면 신뢰가 무너지고, 관계가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하얀 거짓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상황과 성격을 잘 고려하여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거나, 상대방을 속이는데 익숙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하얀 거짓말을 할 때는 상대방이 상처를 받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진실이 언제나 옳고 거짓이 언제나 옳지 않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진실보다 거짓이 필요한 경우도 꽤 많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위약반응이라고 하는 플라시보 효과도 일종의 거짓을 통해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니까요. 살면서도 말로 하는 플라시보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돌꿩294입니다.

      저는 하얀거짓말을 하는 편인데요, 제가 마음이 약간 불편하더라도 직면한 상황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