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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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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들은 햄스트링을 왜 이렇게 많이 다치는 걸까요?

황희찬 선수만 봐도 햄스트링 부상이 자주 발생하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계속 결장하고 유리몸 이라는

놀림까지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축구 선수들은 햄스트링 부상이 왜 이렇게 자주 발생하는거며

햄스트링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을 하더라도 다시 부상 당할 위험이 높은거라고 봐야될까요?

그리고 회복 기간이 느린 이유는 뭐라고 봐야 될런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축구는 전력 질주와 급정지, 방향 전환 등이 반복되고 근육에 부하가 많이 발생합니다.

    달릴 때 다리를 뒤로 휘두르는 순간 햄스트링이 길게 늘어나면서 큰 부하를 받게 되는데 이때 근육 손상이 된다고 합니다.

    프로 선수들은 경기와 훈련을 반복하면서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고 이런 상태로 시합을 하게 되면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 축구 선수 들은 아무래도 몸과 몸이 부딪히는 격렬한 활동을 자주 하다 보니 부상이 많지요. 특히 다리를 이용 해서 단시간에 스피드를 올려서 뛰는 경우가 많으니 아무래도 햄스티링 부상이 많습니다. 특히 황희찬 선수 같은 경우에는 손흥민 선수처럼 라인 브레이킹을 하면서 달리는 경우와는 약간 달리 몸싸움을 하면서 돌파를 즐겨 하는 선수다 보니 특히 수비수들로부터 테클등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부상이 심하게 오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