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면서 계속 혼나는 저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아울렛 신발매장에서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22살 남성입니다.
제가 올해 4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할 때마다 계속 혼나고 있습니다.
<혼난 것>
1.사이즈를 아직도 잘 못 외우고 있다는 것.
2.온라인 택배 상품 사이즈를 잘못 포장해서 환불이 들어오게 한 것.(사이즈 확인 제대로 안한 것)
3.상품 위치 아직도 제대로 못 외운 것(상품 위치가 제품 종류끼리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뒤죽 박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4.손님응대 할 때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점장님이 보기에는 대충 응대해서 노쇼가 발생하게 한 것.(상품 위치를 몰라서 오랫동안 찾다가 노쇼발생,행사 홍보 안함,하품 많이 함,졸뻔 한 적도 있음 등)
5.시킨 것만 해야하는데 안 시킨 것까지 한 것.
6.손님응대를 주말에는 시야를 넓게 가져서 한 사람이 여러 팀을 봐야하는데 1팀씩 보려고 한 것.
이 중에 제일 많이 혼나는 것이 3번과 4번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일하러 갈 때마다 혼날까봐 불안합니다.특히 주말이 더 불안합니다.그리고 점장님은 매장 CCTV로 제가 뭐하는지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조금이라도 혼자 근무할 때 딴짓을 하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그리고 혼자 근무할 때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거나 노쇼발생하거나 그러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점장님은 제품위치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매니저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면 알려는 주시지만 왜 모르냐고 화부터 내고,똑같은 물건 위치를 계속 물어보면 왜 모르냐고 잔소리를 합니다 . 그리고 전화를 안하면 또 왜 전화 안하냐고 잔소리를 합니다.전화를 안하는 이유는 혼나기 싫어서 안하는것인데....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일 출근날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급여는 240에 3.3프로 제외후 다음달 5일에 받습니다.주 5~6일 근무,하루는 풀타임근무,나머지는 1시부터 9시까지 근무합니다.(휴식시간 1시간)일주일에 1번은 혼자 풀근무하게 되는데(10시부터 9시까지,월요일에) 휴식시간은 혼자 근무하기 때문에 제대로 없습니다.눈치껏 쉬는 것입니댜.(주 6일 근무인데 격주 2회 휴무입니다.)
그만두는게 나을지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랑 임금 240만원을 받는게 최저시급보다 적은지도 알려주세요.(1달에 6~7회 휴무입니다.9시 이후에 끝날 때도 있습니다.연장수당 받는게 맞을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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