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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감사해여

감사해여

알바 이미지 바꾸는 방법과 신발 사이즈 잘 외우는 방법 등에 대해서

제가 백화점 안 신발 매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하러 갈 때마다 동료나 매니저님에게 혼이 납니다.일한지는 3주되었습니다.(10월 1일에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제일 많이 혼나는 것이 사이즈를 못 외웠다는 것이랑 매니저님(92년생 여자)에게 말대꾸를 한다는 것을 제일 많이 혼납니다.혼나기가 싫습니다.

1.신발 사이즈 잘 외우는 방법이 뭔가요?

2.말대꾸 때문에 많이 혼나는데 매니저님에게 안 혼나는 방법과 재미있고 공손하게 이야기 방법이 뭔가요?

3.손님응대 할 때 말투 어떻게 고치는 것이 좋을까요?

4.열심히 하고 잘하는 이미지로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햘까요?

5.주변 동료들(30살 여자,28살 남자)과/와 매니저님(31살 여자)이랑 재미있게 대화하는 방법 뭔가요?

6.12월 이후에도 계속 근무하고 싶은데 어떻개 해야 근무를 계속 할 수 있나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의목소리가들려

    너의목소리가들려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사실상 10월 한달도 다니지 않았는데, 신발 사이즈 못외운다고 짜증을 내는 선배들이 좀 이해가 안갑니다.

    만약 그것이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 원인이라면, 신발 사이즈 표를 사진이라도 찍어서 집에가서 외우는 정성이라도 들여야 하겠지요.

    하지만, 인간관계는 신발 표 외우는 것으로 개선되지 않습니다. 먼저 본인의 대화 방식과 말투나 표정을 먼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제가 만약 직접 볼 수 있다면 조언을 드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이정도만 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