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을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질병지각이나 조퇴를 많이해서 이제 안하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학생입니다 고2마지막부터 지금까지 타인을 처다봤다는 오해를 많이 받아서(제 경험담인데 제가 신발끈을 묶거나,필기를 하려고 앞을 보거나 땅을 보며 길을 걷거나 사소한것들에도 제가 처다본다는 말을 많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지나가거나 제 시야에 있으면 저사람도 그런 오해를 하겠지 하는 마음이 커서 자꾸 그 사람을 보게됩니다 사람을 의식을 많이하는것같아 이런 행위를 안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사람을 무시하는게 잘 안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학교에서도 친구 몇명은 있지만 반에 있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질병조퇴를 많이 한 상태라더하면 저의 이미지가 선생님께서도 더를 안좋게 보는것같아요 학교에 속하는 애들은 저를 싫어해서 저를 감시하고 처다봤다며 수군거리고 공을 일부러 여러개를 굴리며 확인하려고하는 행위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고개를 숙이고다니고 다녀요 이제 학교를 어떻게 가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늙크크입니다

    초중고대 시절 기억 안납니다

    말처럼 쉽지 않은거 너무 잘 압니다만

    편하게 고개 들고다니세요

    공부는 선택입니다 주변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출석은 하되 줏대있게 하고싶은거 하시면 됩니다

    어쩌라고 마인드 장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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