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처럼 투수가 타자를 안하는 나라가 있나요?

메이저리그 같은경우는 투수가 타자로 출전하여 안타도치고 홈런도치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투수는 타자를 안하는데 우리나라처럼 투수가 던지기만하는 나라가 또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에서 내셔널리그에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지만 최근에는 아메리칸 리그와 마찬가지로 지명타자 제도를 도입해서 투수가 타자로 들어서는 기회가 줄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대부분의 야구에서는 지명타자 제도를 뒀습니다. 투수의 보호를 위해서 도입을 했는데 규정상 투수가 타자를 겸업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투타를 겸업하고 있습니다.

  • 어디 에이저리그가 투수가 타자도 하고 그러나요?

    오타니 보고 말씀하시는 거면 그 한 사람만 예외적으로 그렇게 활동하는 겁니다.

    예외의 한 사람을 보고 메이저리그는 이러네 할수는 없죠.

    메이저리그에서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제도를실시한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시즌에 임시로 지명타자제도를 했다가 2022년부터는 완전히 정착시켰습니다.

    현재 지명타자제를 실시하지 않고 투수도 타석에 서는 전 세계에서 일본 프로야구의 센트럴리그가 유일합니다.

  • 뭐..일본도 우리처럼 지명타자제도를 쓰고있는걸로 압니다

    이제 메이저리그랑 다르게 아시아권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일본이 1975년에 퍼시픽리그에서 처음 지명타자제를 도입했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좀 늦게 1982년에 처음 도입했는데 그때부터 투수들이 타격훈련을 안해도 되니깐 투구에만 집중할수 있게 됐죠

    이제 대만도 중화프로야구에서 지명타자제를 쓰고있어서 투수들이 타자로 나서는 경우가 없구요

    메이저리그도 2022년부터는 내셔널리그까지 지명타자제를 전면 도입해서 이제는 투수들이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근데 재미있는건 투수출신이었다가 타자로 전향한 오타니 같은 선수는 투수로 등판하는 날에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설수 있다는 특별한 규정이 있죠

    이제 유럽쪽 프로리그들도 대부분 지명타자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투수가 타자로 출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