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일본도 우리처럼 지명타자제도를 쓰고있는걸로 압니다
이제 메이저리그랑 다르게 아시아권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일본이 1975년에 퍼시픽리그에서 처음 지명타자제를 도입했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좀 늦게 1982년에 처음 도입했는데 그때부터 투수들이 타격훈련을 안해도 되니깐 투구에만 집중할수 있게 됐죠
이제 대만도 중화프로야구에서 지명타자제를 쓰고있어서 투수들이 타자로 나서는 경우가 없구요
메이저리그도 2022년부터는 내셔널리그까지 지명타자제를 전면 도입해서 이제는 투수들이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근데 재미있는건 투수출신이었다가 타자로 전향한 오타니 같은 선수는 투수로 등판하는 날에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설수 있다는 특별한 규정이 있죠
이제 유럽쪽 프로리그들도 대부분 지명타자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투수가 타자로 출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