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했다고 살 찌고 뚱뚱하는거 어떻게 생각 하나요?
결혼 했다고 살 찌고 뚱뚱하는거 어떻게 생각 하나요?
이것도 자기관리 못하고 게으르는거 인가요?
그리고 이런거 배신 아닌가요? 결혼 전에는 말랐고 날씬 했는데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에서 집안일, 육아를 하면서, 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이 찌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언가 마음의 상처가 생겨서 만사 의욕이 없어지면서 게을러져 살이 찌게 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두 분이 식사 후에 함께 산책도 하고, 틈틈이 같이 운동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왜 결혼하고 나서 이렇게 게을러졌냐, 뚱뚱해졌냐, 자기관리를 안하냐’ 라고 비난하기 보다 같이 운동을 해주고 격려를 해주면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출산이라는 큰 일이 있기 때문에 몸을 관리하는데 남자들보다 더 힘들게 해야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도 어느정도 감안해주는 게 좋을 듯 하고
나이가 들면 대체적으로 젊을 때 보다 살이 찌면 빼기가 쉽지 않는 것도 사실이예요.
결혼하면 우선 마음이 편해지고 약간 나태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여자의 경우 출산을 겪게 되면서 살이 찌는 계기가 됩니다. 집에서 양육하면서 마음을 놓게 되면서 살이 찌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경적인 탓도 있고 자기관리할 시간이 없는 것도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살림과 육아에 신경쓰다보면 본인 관리에 자연스럽게 소홀해 집니다.
그런데 단순히 결혼만 하고 출산의 과정을 겪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살이 쪘다면 자기관리에 소홀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결혼해도 본인의 자신감을 높히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잘 먹어서 살이 찌는게 싫다면 내가 식단관리를 도와주고
살이 찌지 않기 위해 함께 산책하며 운동도 하며 건강관리를 도와주며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거고
살찌는게 너무 싫고 그게 불만이라면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말하는건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결혼하셔도 가급적이면 결혼전처럼
몸매를 관리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결혼 하셔다고 몸매관리를 안하시면
본인도 몸에 않좋고 남편분도 않좋아 할것 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몸매 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결혼을 하게 되면 살이 찌고 뚱뚱한 사람으로 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개인 관리를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그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하더라도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 됩니다.
결혼을 하고 살이 찌고 뚱뚱해진 것은 삶의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편해서 일것입니다. 남편과의 관계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혼 전에는 말랐는데 살리 졌다고 배신이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한 경우 남자나 여자 모두 살이 찔수 있습니다. 이는 결혼해서 이기 보다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운동량이 부족한 이유 일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결혼한 부부들이 살이 빠지기 보다는 살이 찌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신 이라고는 보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