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심정지가 온 여성분이 있다면 심폐소생술을 하실건가요?

길가다가 갑자기 심정지가 오거나 의식이 없으신 여성분이 계시다면 그 분에게 심폐소생술을 하실지 아니면

그냥 119에 신고만하고 기다리실건지 궁금합니다.

요즘에 하도 이런 일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많아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고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먼저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이던 뭐던 제가 할수있는일을 할것 같애요.

    사실 도와주다가 문제가된 사례도 있지만 그런거저런거 다 따지면 세상이 너무 슬플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가평에서 여자3분이 운전을 못하셔서 강으로 빠진적이 있는데 전 일단 물속으로 들어가서 한분은 제가 구했고 나머지분들도 다른분들이 구했는데

    그때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구했다가 잘못되면 법적책임을 져야한다고...

    그래도 대부분 사람은 구하러 뛰어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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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퍠소생술을 배우지못해 못할것같아요

    그래서 회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을때 배워둘까 계획하고있습니다

    그정도는 배워두는게 좋을것같아요

  • 긴급상황이니까 저는 불미스러운 일을 감수하더라도 일단 119신고하고, 사람부터 살리고 볼려고 심폐소생술 할 거 같아요.

    목격자들도 있을 거고, 블랙박스, CCTV도 주변에 많을테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면 충분한 증거가 되줄거에요.

  • 심폐소생술을 하고싶어도 잘 할줄모르니

    일단 주변지나가는사람들중 의사선생님이나,경찰,소방관님이 계시다면 모셔오고

    신고 해줄거같아요

  • 그런 상황이 눈앞에 닥친다고 해도 고소가 무서워서 손을 대고 심페소생술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대신 119에 신고를 해서 빨리 오도록 하겠죠

  • 일단 119에 신고부터 하고 가슴을 두손으로 강하게 압박하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만약에 위급할시 인공호흡까지도 진행하여야 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일에 남여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

  • 예전에는 고민도 없이 도와줬을 것 같은데

    요즘은 소설 같은 이야기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119 구급대원도 성추행으로 고소되었다가 무혐의 받은 사건도 있고

    여러가지 사건들을 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119에 신고는 하고 추후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판단할 것 같습니다

  • 같은 여자이지만, 안건들고 신고만 할 것 같긴해요 .. 

    마음 같아서는 달려가서 심폐소생술이고 다 하고싶지만 

    도와줬음에도, 생명을 살렸음에도 성폭행 등 고소당하고 그게 또 받아들여지는,, 나라인게 위급한 상황임에도 주저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ㅠㅠ 

    신고하는 신고자도 이해불가라지만 판사도 제정신이 아닌.. 나라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