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분,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짝사랑 또는 사랑 때문에 힘들면 사랑노래를 듣다가
너무너무 기분이 우울해지면 그냥 욕설 나오는 랩
같은걸로 기분 전환하고.. 또 어떨땐 기분이 좋으면
그 상황에 듣고 싶은 노래 플리를 트는 것 같아요!
저는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하거나 기쁠때나 노래를
들을 정도로 노래를 너무 좋아해요 노래 없으면
못산다 느낌ㅎㅎ 그래서 저는 노래는 진짜 다 안가리고
좋아해요 근데 한가지 가리는 점은 가사나 반주가 마음에
안들면 바로 패스! 안들어요 영원히 근데 마음에 쏙 들면
한번에 많이 반복재생! 완전 많이 듣다가 또 질려서 안듣다가
어떨땐 듣고 싶어서 듣거나ㅋㅋㅋ 아무튼 저는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달른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