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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김도영선수 부상정도는 어느정도인가요?

기아타이거즈 김도영선수가 어제 엔씨와 광주경기에서 기습번트를 대던중 베트에 맞은볼이 얼굴쪽으로 날아와 부상을 입었는데 아시안게임도 출전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코뼈 골절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아시안게임 출전을 하려고 하나 추후 상태는 봐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김도영은 40홈런 이상 때린 타자입니다.

    기아뿐만아니라 대표팀에도 중요한 자원이기에 최대한 몸관리하면서 몸상태를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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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아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어제 시합도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안면을 강타 당해 코뼈가 부러지는 안타까운 부장을 당했습니다. 현재 국가대표팀과 기아타이거즈는 초비상 사태인데 하루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 봤으면 좋겠습니다.

  • 김도영은 9일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빗맞은 타구에 얼굴을 맞아 비골 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번 부상은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을 벌이는 KIA의 전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중심 타선 구성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아직 이렇다하게 단정짓기 힘든 상황입니다.

    엑스레이와 컴퓨터단층촬영을 통해 비골 골절 소견이 났습니다.

    말하자면 코뼈가 부러졌다는 얘기인데.

    축구같은 경우 코뼈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뛰는 경우가 많은데.

    야구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하고 아시안게임 출전여부는 차후에 다시 논의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