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지각시 지각비 걷능거 맞나요....?
회사출근이 9시까진데 8시50분까지 안오면 지각비를 걷자 하고 다들 동의를 했는데 이게 맞나요... 51분이후는 5천원 인데 ㅋㅋㅋ 그럴거면 근무시간도 8시50분이 되야되능거 아닌가요;; 대표가 그러라한것돈아닌데 ...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하하..
좋게 말하면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네요.
지각비라니...
일반적으로 지각비를 걷진 않죠
다만 직원분들이 지각을 자주 하시나봐요.
그래서 동의를 얻고 그런걸 해보자하신게 아닌가싶어요.
그리고 업무는 9시부터 시작하더라도
5~10분 전엔 출근해서 업무시작을 딱 9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맞아요...
아무쪼록 다들 동의를 하셨다니
혼자 반대해봐야 소용없을거 같구....
지각 안하도록 해보시길!!
지각비를 이야기를 주도한분이 있을텐데요
사장님도 아니고 정규시간에 일찍안왔을때라니
좀 의아합니다 9시출근인데 그전에 안왔다니
벌금이라뇨 학교도아니고 참여할분만 하는거고
강요할껀 아닌것같습니다 안하고 싶으신분들은
그냥빠지고 지각시에 돈이아닌 일을좀더 마무리
하던가하는쪽이 좀더 효율적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좀늦어도 올수있는데 자꾸패널티하게되면
안나오시는분들이 더 생겨나니까요
지각비 걷는건 좀 그렇지만 액수가 크지않으면
그냥 회사분위기 맞춰야겠죠
보통은 돈 모아서 커피나 회식에 보태는거 같더라고요
그냥 조금더 일찍 출근해서 지각비 안내는게 좋긴하죠
솔직히 다들 동의했고 본인만 이런 질문글 올리는 것만 봐도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
지각비를 걷어서 사적인 용도로 쓰는게 아니라
해당 부서, 팀에서 관리하면서 회식이나 경조사 비용 등으로 사용할텐데 말이죠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각비를 걷는 경우 많습니다
학교에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근태가 얼마나 안좋으면 지각비 이야기가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알아서 잘하면 저런 이야기도 안나올텐데 말이죠
학교 같아요.
지각하면 벌금내고 나중에 방학 전 날 과자 사서 나누어 먹는 그런 모습이요.
누군가 제안하고 주변분들이 동의하셨나 보네요.
이건 맞고 안맞고의 문제가 아니라 동료분들이 사이가 가깝고 인간적 이네요.
거기서 혼자만 안하겠다고 얘기하시기도 곤란하시겠네요.
같이 하시고 지각하지 마세요. 벌금 안내게요.
지각비는 조금 오바인거 같네요,,,
지각이란게 정해진 시간 이후에 오는건데,,
정해진 시간이 9시였는데 그럴거면 8시50분으로 설정해놓던지,,
이건 좀 아니라 보네요.. 그래도 9시가 근무 시작인거면 좀더 일찍가서 준비를 하는게 맞긴합니다..!!
9시가 정식 출근시간이라면 8시 50분부터 지각비를 걷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 시간부터 출근을 요구하려면 근무시간 자체가 8시 50분으로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지각했다고 정해진 금액(예: 5천 원)을 벌금처럼 걷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법 소지가 있습니다.
실제로 늦은 시간만큼의 급여 차감은 가능하지만, 별도의 지각비를 걷는 방식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표 지시도 아닌 직원들끼리 만든 규칙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보시는 게 좋습니다.
좀아니다 싶으면 동료들 생각을 떠보는게 좋습니다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니까 분위기에 휩슬릴때가 많으니까요
옛날이야 당연히 준비 시간도 필요하다는 이유로 10분 일찍오는것을 당연시 했지만 요즘은 많이 바뀌었으니까
동료들이 이건좀아니다 하고 바꿀수있다면 바꾸는게 좋지만
안될꺼같으면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 하는게 좋을꺼같아요
물론 본인 커리에 지장 안줄정도로요 다닌지 얼마 안됬다면..회사 빠르게 그만두는건 타당이유아니고서야 안좋게들 볼테니까요
지각비요..? 학교도 아니고 무슨 지각비를... 정도 출근시간이 9시까지이면 10분정도는 먼저 출근해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50분까지 안오면 지각비를 내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에? 지각비?? 지각를 할일도 잘없지만 없는사람조차 지각비 얘기들으면 좀 기분이 안좋을거 같은데요
다수결의 의견을 통해 하게된게 아니라면 하기싫은 분들도 잇을텐데 좀 너무 주관이 확실한분의 추진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저희회사는 9시 출근인데 회사가 강제적으로 9시1분에서 9시10분은 1만원,9시 11분부터 9시 20까지는 2만원, 9시 21분 이후부터는 3만원을 강제로 받습니다.
그래너 직원들이 9시 20분이 넘어가면 아예 회사에 핑계를대고 출근을 안합니다.
늦지 않기 위해서 하는것 같은데,,,정규 시간도 아니고 10분일찍 오라고 하면서 그러는건 좀 아니네요. 근데 다들 동의했는데 질문자님만 안하기도 뭐하고요.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윗분한테 말씀 가능하면 이야기 해보세요. 회사 입장에서는 10분일찍 와서 준비하면 좋지만 본인한테는 손해 일수 있잖아요. 잘 이야기 해서 시간을 옮겨 달라고 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근데 말해서 게니 이야기 나가면 본인만 손해라서 감수하고 그냥 하시는것도 답일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각비 걷는 건 솔직히 너무한 거죠
학교도 아니고 다들 성인인데요
대표가 시킨 것도 아니고 중간 관리자가 오버하는 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미 같이 걷기로 했으니 동참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기 때문에 혼자 봉기하기도 어렵죠
지각하지 말고 지각비 안 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