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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조롱이250
꾸준한조롱이250

20대 후반 남성인데, 탈모 증상은 없지만 예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20대 후반 평범한 남성인데요.

탈모는 유전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인구의 4분의1가량은 탈모환자로 알고 있습니다. 따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하늘이
      푸른하늘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근이 약해져서 생기는 데요 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근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피부과 전문의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성형탈모는 남성호르몬과 연관이 커서 안드로겐 탈모라고도 부릅니다. 

      크게 두가지 원인이 있는데 유전과 남성호르몬이 그것입니다. 

      1. 유전 

      일란성 쌍둥이에게 남성형탈모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약 80~90%이고, 아버지가 탈모증이 있으면 자식에게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2. 남성호르몬(안드로겐) 

      체내에는 여러 종류의 안드로겐이 있는데, 그중 테스토스테론이 모낭에 도달하여 5a-환원효소에 의해 더욱 강력한 안드로겐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됩니다. 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 모낭에 작용을 하여 탈모를 일으키게 됩니다. 때문에 5a-환원효소를 억제하는 약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여 탈모의 진행을 억제시킵니다. 

      남성형탈모의 경우 바르는 약제나 먹는 약제로 치료를 합니다. 비교적 장기간 치료를 하게 되고, 치료를 한다고 갑자기 없던 머리가 풍성해지는 건 아니고, 지금부터 더 진행되는 것을 막는다 정도로 생각 하셔야 합니다. 바르는 약인 마이녹실의 경우 발모효과가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가 이미 많이 진행되었는데 미용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치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모발이식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유전이 없더라도 호르몬 작용으로 남성형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100% 유전질환은 아니니까요. 

      질문자님께서 아직 탈모증상이 없는데 미리 예방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굳이 예방을 하자면 먹는 약을 미리부터 복용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복용을 시작하면 장기적으로 복용을 하기 때문에 증상이 없는데 시작하자고 하진 않습니다. 남성형탈모는 생활습관과는 큰 상관이 없기에 특별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평소처럼 지내시다가 30대정도 되어서 조금 숱이 줄어드는 것 같다 싶을때 피부과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시작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트레스 관리

      금연

      금주

      단백질부족을 피하기

      숙면취하기

      두피팩

      외출후 머리 바로 감기

      지나친 동물성지방 섭취피하기

      퍼머나 염색 등 머리에 화학물질이 닿는 상황을 자주 만들지 않기

      피로관리

      미녹시딜 도포제 사용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약물 복용

      모발이식

      절개식수술법 (간단하게 말하자면 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채취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담겨있는 피부 전체를 절단하여 이식)

      비절개식수술법(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하나씩 채위하는것)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유전에 의해 일어날 수 있고, 그밖에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일어납니다.

      대표적으로 원형탈모의 경우, 일종의 과면역반응의 일종입니다.

      또한 항우울제나, 피임제 등의 약물을 사용했을때에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밖에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도 탈모를 유발 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탈모의 치료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약물복용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이 그것인데, 대표적으로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입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두피에 약물을 바르는것입니다.

      미녹시딜이 대표입니다.

      세번째는 수술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모박이식술이 대표입니다.)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니 내원해보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가 없어서 다행이십니다. 탈모에 대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탈모는 보통 유전의 영향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밖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므로 원인을 잘 파악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출산, 다이어트, 운동부족, 흡연, 지루성피부염, 갑상선질환, 피로, 수면부족 등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탈모를 치료하려면 일단 가장 가볍게  미녹시딜 도포를 해보셔야합니다.

      (1일 1~2회 두피에 직접 도포하시는방법으로 치료합니다.)

      (크게 3% 미녹시딜, 5%미녹시딜이 있는데요, 3%의 경우 여성형 탈모에 쓰이고, 5%의 경우 남성형 탈모에 사용됩니다.)

      또한 프로페시아 등의 약물을 처방받아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발이식의 방법도 있는데

      크게 비절개식과 절개식의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형탈모의 경우,  국소스테로이드제제, 전신스테로이드제제, 면역 치료의 방법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탈모 치료의 효과가 증명된것은 먹는약과 바르는약 두가지 입니다. (샴푸, 차 등등은 아직 증명이 안되었습니다.)

      1. 먹는약 : 프로페시아 또는 아보다트 (그외 카피약)

      2. 바르는약 : 미녹시딜

      효과면에서는 먹는약이 바르는약보다 더 좋습니다.

      (물론, 먹는약과 바르는약을 동시에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을 주의하셔야합니다.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말씀드리면

      - 성기능장애(발기부전/사정장애/사정액감소/성욕감퇴 등)

      - 우울감

      -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탈모의 원인

      -유전

      -안드로겐(남성호르몬)

      -자가면역질환 (특히 원형탈모증의 경우)

      -영양결핍

      등이 있습니다.


      2. 탈모의 치료

      도포제사용 (대표적으로 미녹시딜이 있습니다.) (특히, 미녹시딜은 여성형탈모 치료에도 쓰입니다.)

      약물복용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을 하루에 한번정도 복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여성탈모에서는 쓰이면 안됩니다.)

      모발이식술

      이있습니다.


      부작용에는 미녹시딜의 경우 두피염증등이 있고, 약물복용의 부작용에는 성욕감퇴등의 성기능 쪽에 문제 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머리가 빠지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탈모증의 기준은 빠지는 머리카락이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 보다 많을 때 입니다.
      하루에 약 50~100개까지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이보다 많이 빠진다면 의심을 해봐야겠지요.
      치료를 위해서 스테로이드제제나 미녹시딜 등의 바르는 약,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등의 먹는 약, 모발 이식술 등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서 피부과에서 정확한 검사를 해보고 치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울러 탈모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첨부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48716&cid=42813&categoryId=42813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