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훈식 박사입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정의는 아직 불명확한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백마이크론 크기이하의 사이즈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작은 사이즈의 입자를 만드는 화장품, 치약 연마제 등의 제품이 발생의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작은 플라스틱은 물이나 공기중에 돌아다닐 수 있고
이렇다면 수생물, 예를들어 물고기등에 축적이 기능합니다.
당연히 물에도 있을 수 있고요. 끓인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 플라스틱이 녹았다가 다시 굳겠죠)
결국은 물리적인 필터에 쌓이게 되고
물고기나 사람 폐, 방광쪽 등으로 쌓이게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피부를 통해서는 몸안으로 들어오기는 힘들고
예전 석면처럼 가시 모양이면 피부에 침투가 가능하지만 호흡기 음식이 흠수 경로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