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점차적으로 나약해지고 있는걸까요?

한국인들은 점차적으로 나약해지고 있는걸까요?

군대의 폐습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훈련강도도 사고가 날까봐 예전에 비해 상당히 약화되고 있고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들이 점차 나약해지고 있다기 보다는 과거보다는 평화로운 시대에 살고있고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병의 중요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고 있다고 말하는것이 더 적합하다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사회에서도 그런 경향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과거에 비해 훈련의 강도라든지,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역치가 낮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떠한 의미로는 나약해진다는 표현이 맞을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꼭 나약해지는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찌 됐건, 무고하게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물론 그것의 균형을 맞추는 게 어렵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