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께서 제 앞에서 방귀를 자주 뀌시는데 저도 터도 되는지 고민입니다.

제가 차를 몰고 장모님 장인어른을 모시고 다니면 차에서 방귀를 소리나게 너무 자주 뀌시는데 냄새도 너무 심해서 티도 못 내겠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저도 가끔 방귀가 엄청 뀌고 싶은데 참다보니깐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각한관박쥐158입니다.

      같이 방귀 트는걸 추천드려요.

      장모님이 방귀를 뀌시면 조용히 창문을 열어 무언의 압박을 드리고

      같이 뀌면 타인의 입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실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장모님이 보통이 아니시네요..그정도면 가스가 나올려고할때 이야기 하시면 이해해줄분인듯하니 시원하게 배출하시고 창문을 열어주면 되지않을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잡이62입니다.

      장모님께서 굉장히 유쾌하시고 활발 하실것 같으세요~ 방귀를 트시기전에 방귀 타이밍에 맞춰 박수를 치신다거나 자연스럽게 터시는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방귀는 참으면 안되요 병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