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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소심한대나무
차문이 살짝 찌그러졌는데 자차로 수리할지 현금으로 수리할지 고민입니다 사고는 주차장에서 혼자 벽에 긁었어요 여러분이라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홀쭉한황로272
차 문이 살짝 찌그러진 정도라면 수리비 견적부터 받아보시는 게 우선이에요. 보통 수리비가 자차 보험의 자기부담금(보통 20만 원)보다 조금 더 나오는 수준이라면, 나중에 보험료 할증이나 할인 유예를 생각해서 그냥 현금으로 처리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50만 원 이하의 소액 수리는 보험 처리했다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거든요. 덴트처럼 간단히 펼 수 있는 정도인지 확인해보시고, 가성비 있게 현금 수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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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자차로 처리한다 하더라도 최소부담금이 20만원이기때문에 자차처리하지않고 현금으로 처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현금수리하면 무사고경력이 이어질것이고,
자차처리하시면 문짝수리로 할증되지는 않겠지만, 갱신할때 보험료할인이 안됩니다.
보험료할인이 안되는것+20만원의 가치를 생각해보세요. 할인안되는건 3년동안 유지됩니다. 그럼 현찰로 하는게 더 이득이 될것입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자동차 구매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사신지 오래되셨고 그냥저냥 타고 다니는 차라면 그냥 두구요.(수리비가 20이상 드니까)
애지중지하는 차라면 수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