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가 먼지를 인식하는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요즘 공기청전기 광고를 보면 먼지센서가 있어서 먼지를 인식한다고 하는데요. 센서가 먼지를 인식하는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인식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먼지센서는 주로 광산란 방식을 쓰는데 작은 레이저 빛을 공기 중으로 비추면 먼지 입자에서 부딪혀 빛이 산란되고 그 산란광을 포토다이오드가 받아 전기신호로 바꿔 농도와 크기 분포를 추정합니다 다른 방식으로는 이온화나 전기전도 변화를 이용하는 방식도 있고 센서가 만드는 펄스 신호의 빈도 세기로 농도를 계산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공기청정기가 먼지를 감지하는 센서를 PM 센서라고 많이 불리는데 광산란 방식을 사용해서 먼지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먼저 팬 모터 등을 이용해서 일정량의 실내 공기를 센서 내부로 흡입을 합니다. 그 후 빛을 쏘는 장치를 통해 적외선 LED나 레이저 LED를 발사합니다. 그렇게 되면 공기 중에 먼지는 빛과 부딪히면서 빛이 사방으로 산란을 하게 됩니다. 산란이 많이 될수록 먼지에 입자 농도가 높은 건데 광 검출기가 산란광의 세기를 전기 신호로 변환시키고 이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계산할 수가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공기청소기에 먼지 센서는 보통 레이저 센서를 활용합니다. 레이저를 빛을 발사하면 레이저 빛이 먼지 등에 의해서 산란되는데요. 그 산란되어 들어오는 빛을 다시 인식해서 그래서 먼지가 있다는 것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3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공기청정기의 먼지 센서는 공통적인 감지 원리를 갖는데요. 공통적으로 빛의 산란 원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이는 쉽게 말해서 센서 내부에서 빛을 쏘는거고 이 빛이 먼지 입자에 부딪혀 산란되는 현상을 센서가 감지하는 원리인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