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에있는 하우스볼로도 스핀을 줄수있지만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사용하는공은 내부에 코어가들어가있고 외피재질이 하우스볼과는 다른 소프트볼을 사용합니다 이공을 손의 턴을 이용해 롤 회전를 만들게되는데요 레인의 경우 뒷쪽에는 기름이 발라져있지않아 공이 마찰을 하게되고 공이 꺽이게됩니다 그렇게해서 공의 라인을 설정해 왼손기준 1,2번핀 오른손 1,3번핀 사이로 공을 진입시켜 핀을 퍼트려 많은 핀을 쓰러트려 스트라이크 확률을 올리게됩니다 이것을 포켓팅 이라고합니다 한마디로 직선으로 굴리는거보다 회전을줘서 포켓팅에 진입시키는것이 정확도도 올라가게되고 좀더 스트라이크확률을 올리게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