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아내가 남편 등짝을 때리는 부부는 그나마 사이가 좋아서 가능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편이 뭔가 잘못을 했을 때 아내는 남편 등짝을 때리기도 하고 잘한 경우에는 엉덩이를 두드려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도 서로 간에 어느정도 신뢰가 있어야 가능한 건가요?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내가 남편의 등짝을 때리기도 하고 엉덩이를 두드려준다는 것은 애정표현에 가까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남편이라도 배우자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가끔 남편이 잘한 일이 있거나
이쁜 행동을 하면 엉덩이를 두드려주기도 합니다. 일부러 좋은 말을 해주기도 하고 칭찬을 해줄 때도 있습니다.
사이가 좋은 부부사이에서만 가능한 터치라고 생각합니다. ^^
아래가 남편 등짝을 두드리고 엉덩이를 토닥거린다는 것은, 그만큼 사이가 가깝고 애정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서로 간에 갈등이 있거나, 정의 없다연, 그런 행동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등짝을 때린 다는 거는 어느정도 애정이 바탕이 된 그런 상황에서 장난으로 하는 행위로 본다면 사이가 좋다는 거겠지요. 사이가 좋지 않으면 일반적인 주먹다툼이 아닐까요 ㅋ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일단은 평소에 어떤 제스처를 잘취하는지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이가 조금 그래도 좋은 상황에서 그런 행동들을 하기 때문에 차이가 어느 정도 좋으면 보통 그런 행동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진짜 심하게 사이가 좋지 않으면 그런 행동도 하지 않겠죠
부부의 관계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행동이 다툼을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고, 건강한 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