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운동이나 일생생활, 작업 과정에서 직접적인 가격이나 부딪힘 등으로 골절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주로 손가락, 손등, 발목, 발등, 발가락 등에 발생하나 어떠한 뼈에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단순 타박상일 가능성도 있기에 골절을 확인할수 있는 엑스레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경미한 미세골절의 경우 초기에는 반 깁스를 통해 붓기와 통증을 가라앉히고 이후 통깁스를 하여 4-8주간 고정을 합니다. 골절이 심하다면 골절편을 맞추고 내고정 장치나 핀 고정을 통해 골절부위를 고정하여 골유합을 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