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마음이 상하셨나 보네요.
당연히 청소든 집안일이든 명령조라 하라고 하면
하기 싫고 기분이 나쁠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본인이 그말을 수도없이 반복해서 듣고
있다면 해야할일을 제때 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께서 그러시는거라면 마음을 차분히 하시고
화를 조금 삼킨후 스스로에 대해 생각을 해보세요.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면 부모님께
화법을 조금 유하게 해보자고 권유를 드려보세요.
해라~ 하면 어떨까? 또는 같이 하자로요..
그리고 혹시 기혼인데 남편분이 그러시는 거라면
화법도 바꾸고 서로의 방식이 다르니 점점 조율하며
맟추자라고 말해보세요.
저희는 나이가 드니 예전에 그랬던 일들이 후회가
조금 되더라구요.
내일부터 평안한 매일매일 되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