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워라벨을 소중리 여기는 젊은 분들이 많은데 주변에 같이일하는 분이 50대초반인데 요즘 워라벨 따지는 젊은분들을 조금 이해 안되는 시각으로 보던데 꼭 워라벨을 삶으로 여기는 분들이 잘못된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하루 근로시간이 8시간도 하루중 길다고 느끼는분도 있는거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워라벨은 나이대를 떠나 누구에게나 소중한 가치관이며 개인적으로 절은세대 보다는 결혼하고 어린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 더 절실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리면 부모와 같이 놀고 싶고 많은 시간을 함께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중간에 끼여 위, 아래 눈치 보기도 합니다. 젊은세대는 워라벨을 마치 당연한 주권처럼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 이해나 배려 없는 이기적인 요구 일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급여에 불만 없어야 진정한 워라벨 이라고 생각합니다.

  • 워라밸을 중시하는 흐름은 세대의 가치관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50대 초반 세대는 경제 성장기와 장시간 노동이 보편적이던 시기를 겪었기 때문에 일이 우선이라는 관점이 자연스럽고 반대로 젊은 세대는 저성장, 고스트레스 환경에서 자라며 건강, 여가, 정서적 안정의 가치를 더 중하게 보게 된 것입니다.

    하루 8시간 근무가 길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개인의 체력, 직무 강도, 정신적 소모도에 따라 다르므로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것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 선택의 기준이 달라진 것이고 이를 존중하는 것이 조직 내 세대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옛날어르신분들은 주6일출근에 야근을엄청하신분들이니 이해가안가실수도있지만 최근에는 평생직장개념이없기때문에 본인의 시간을 더챙겨서 여가활동을 누리고싶어하는게더크다고봅니다

  • 집안에 재산이 많으면 50대 초반에 워라벨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젊은 사람들은 그만큼 재산이 없으니 열심히 벌어야 하는게 맞구요 나이가 들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회사는 취미로 다니면서 정신건강 유지하고

    워라벨을 유지하는게 맞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50대초반이라고 다들 재산 많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분은 재산이 많은가보네요. 여태 죽어라 일하고 늙어서도 죽어라 일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 워라벨은 개인의 건강, 가정, 여가를 균형있게 유지하려는 가치로, 세대와 관계없이 존중되는 정상적인 직업관입니다.

    업무 효율성과 장기적 생산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연구되어 기업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