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워라벨은 중요하지만 그래도 일에 더 치중을 하는가요?
요즘 젊은세대는 워라벨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일과 취미 균형을 잘 맞추어가며 생활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성세대는 아직 적응이 되지 않거나 습관이 되어 그런지 일에 더 치중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일을하면서 특별히 어느 위치까지 도달하고 싶은 목표가 있거나 이루고 싶은 꿈이 있지 않은 이상 워라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즐길거리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을 즐기고 살기에는 젊음은 짧고 아쉬운 것 같습니다.
하여, 앞으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현재를 즐기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워라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 자체에서 보람과 성취를 느끼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 워라벨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세대가 다르면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니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우선순위가 뭔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또 돈을 더 벌고 싶고 그렇다면 일을 더 열심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거 보다는 내 삶이 중요하면 워라벨을 챙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분명 워라벨은 정말 중요합니다.
내 삶이 없다면 일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내 삶을 알차게 유지하고 확장시키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을 조금더 치중해서
해야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일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건강이나 나에 생활리듬을 흔들정도로 몰두하고 아무것도 보지말고 일을 하자는건 아니에요. 우선순위에서 일이 우선이라는거죠. 그 와중에 삶의 벨런스를 유지를해야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그렇죠, 기성세대는 경제성장기에 '일=성공=생존'이라는 공식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일 중심 사고가 습관화된 분들이 많아요. 반면 젊은세대는 삶의 질과 개인시간을 더 중시하면서도, 실제로는 취업난, 주거비 부담 때문에 워라벨을 원하지만 현실적으론 일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딜레마가 있어요...슬픈 현실이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