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가 있을까요?

제가 비빔국수 특히 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좋아하는데 이번 주말에 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먹어볼까 합니다. 근데 비빔국수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보니 레시피를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 싶은데 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빔국수는 열무물김치로 만드는 것과 양념장을 넣고 비벼서 잘 익은 김치를 고명으로 올려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 집은 최근에 열무물김치를 국물과 함께 중면 삶아서 먹었습니다. 김치 자체가 짜지 않고 새콤하게 익어서 식초 약간 설탕 약간 기호에 따라 넣고 참기름 두 방울 정도 떨어뜨려서 먹으면 면이라 잘 넘어가고 시원하고 열무김치가 아삭해서 맛있더라구요. 입맛 없고 반찬 없을 때 잘 익은 열무김치 국수가 딱인 것 같습니다. 국수 삶을 때 계란도 같이 삶아주면 이중으로 가스를 켜지 않아서 좋고 단백질도 보충되는 것 같습니다.

    • 국수 비빔 때는 미리 만들어둔 초고추장을 활용하면 요리가 편하고 간단한 것 같습니다.

    • 초고추장 - 고추장+식초+설탕+통깨 약간 통깨 빼고 나머지는 1:1:1 비율로 하면 간이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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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비빔국수는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만을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 뒤 삶아 찬물에 헹군 소면과 비면 먹을면 맛있는 김치 비빔 국수를 만들수 있을 겁니다 취향에 따라 오이나 참께를 넣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 김치 비빔국수는 김치가 맛있어야 맛있게 되더라구요~

    양념은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식초, 참기름을 섞은 양념장에 송송 썬 신김치와 김칫국물을 준비해 두세요~ 끓는 물에 소면을 삶으면서 찬물을 두세 번 부어 탱글함을 살리고, 삶아진 소면을 찬물에 박박 치대어 헹궈 물기를 꽉 짠 면을 준비해주세요~

    면을 준비해둔 양념과 김치를 함께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 삶은 달걀과 오이채,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삶은 달걀, 오이가 없으면 통깨만 뿌려서 먹어도 맛있어요 😀

  • 김치를 넣어서 만드는 비빔 국수를 만들 때에 맛이 좋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김치 외에도 양념을 맛있게 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고추장, 식초, 설탕, 참기름, 그리고 간 마늘까지 들어가서

    비빔국수 소스를 만들면 맛이 좋은 비빔 국수가 됩니다.

  • 우선 가장 중요한 양념장은 1인분 기준으로 고추장 한 큰술, 고춧가루 반 큰술, 진간장 한 큰술, 설탕 한 큰술, 식초 한 큰술 반을 섞어 매콤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베이스로 잡아두는 것이 정석입니다. 여기에 잘 익은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서 설탕과 참기름을 살짝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김치 자체의 신맛이 부드러워지면서 국수와 겉돌지 않고 깊은 맛을 냅니다. 소면은 삶을 때 물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두세 번 나누어 부어가며 쫄깃하게 익힌 뒤, 조리 직후 얼음물이나 찬물에 박박 치대어 헹궈내야 전분기가 빠져나가 마지막 한 입까지 퍼지지 않고 탱글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물기를 완전히 뺀 소면과 밑간한 김치, 준비한 양념장을 한데 모아 손끝으로 조심스럽게 버무려준 뒤 마지막으로 통깨와 참기름을 한 바퀴 크게 둘러 마무리하면 밖에서 사 먹는 것 부럽지 않은 훌륭한 주말 별미가 완성됩니당!!! 맛잇게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