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입니다. 어제 6모 보고 맘이 너무 복잡합니다.

재수생입니다. 어제 6월 모의고사를 봤는데 평상시 볼 때랑은 너무 다르게 긴장감이 생기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어떻게 시험을 봤는지 모르게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시험을 끝마치고 나서 생각하니 아무 생각 없이 시험을 본 것 같아 너무 속상해서 한바탕 울었어요. 다른 친구들은

전반적으로 6월 모의고사가 쉬웠다고 했는데 저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공부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력을 다 못 낸 것 같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이번 시험은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일 뿐이에요~ 남들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오답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건 그만큼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에요... 오늘 하루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푹 쉬어주세요..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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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의고사는 말 그대로 모의로 보는 시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는 연습을 하는 기회로 삼아 주셔야 해요.

    지금은 그 결과에 압도되어 너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꾸준히 공부해 나가면서 이 시험에서 보충해야 할 부분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서 보완의 기회로 삼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