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만 가지고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심 역할을 맡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국제 무역 흐름을 보면 단순히 물건을 많이 만드는 나라가 아니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거래 상대국과 어떤 협정이나 제도를 활용하느냐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우리나라도 FTA 네트워크나 AEO 같은 제도를 적극 활용해왔고 이런 전략이 시장 신뢰도를 높여왔습니다. 그러니 해외 전문가 말처럼 전략이 좌우한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닙니다.
네 현재로서는 맞는듯합니다. 현재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멕시코의 경우에도 수입국에 대하여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였기에 이러한 부분은 결국 글로벌적으로 공급 경색 현상을 낳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을 고려하여 무역전략을 얼마나 잘 세우는지가 국가의 수익률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