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반려견이 있습니다. 요즘 더워서인지 밥을..

더워서인지 5살 된 반려견이 밥을 하루에 한 번만 겨우 먹어요. 평소에도 잘 먹는 편은 아닌데요.

8kg인데 밥을 40g씩 하루에 두 번을 겨우 먹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한 번을 먹을까 말까 하고 집에선 늘 누워있고 잠만 자요. 다행히 산책을 나가면 펄펄 날아다녀요. 이래도 얘는 괜찮은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들도 날씨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밥을 잘 안먹는다면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겠지만

    너무 안먹는 경우엔 새로운 사료를 섞어주거나

    신선한 채소를 급여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기력이 없거나 구토 또는 설사를 동반할 경우엔 병원을 가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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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더운 날씨에는 식욕이 떨어지는 강아지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평소보다 먹는 양이 많이 줄었다면 조금 신경 써서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산책 나가서는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물도 잘 마시고 구토나 설사가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식욕이 계속 떨어지거나 체중이 줄고 기운까지 없어지면 병원에서 한 번 검진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주시고, 사료를 불리거나 기호성이 좋은 토핑을 조금 곁들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