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새벽 0시부터 비트코인 5% ,이더리음을 비롯한 알트코인들 10%가량 급등을 했던데 코인에 어떤 호재가 있는지요? 미국 장기채 금리 급락이 있긴 했던데

한국시간 새벽 0시부터 비트코인 5% ,이더리음을 비롯한 알트코인들 10%가량 급등을 했던데 코인에 어떤 호재가 있는지요? 미국 장기채 금리 급락이 있긴 했던데

이와 연관이 있다면 와 있는지도 잘 이해가 안되어서요.

전문가님들 고건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시간 새벽 0시부터 발생한 가상자산 시장의 급등은 미국 재무부의 기습적인 국채 매입 확대 발표로 장기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유동성 공급 기대감이 폭발한 결과에 해당합니다. 미 재무부는 자금시장 안정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액한다는 유동성 완화 조치를 전격 공시하였습니다. 국채 바이백이란 정부가 시중에 유통되는 국채를 현금을 주고 다시 사들이는 정책이므로 결과적으로 매출자들에게 막대한 현금이 지급되어 시중 유동성이 늘어나는 효과를 유발합니다. 정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자 채권 시장 내 공급 과잉 우려가 해소되면서 미국 장기 국채 30년물 금리가 5.33% 선에서 즉각 하락세로 반전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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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지난 밤에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자산에

    큰 반등이 나오게 된 것은 바로 클래리티 법안 관련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난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규모 대폭 확대 발표와 글로벌 유동성 공급의 기대감이 코인과 주식시장을 올렸습니다. 이는 기존의 금인인하 기대감과 함께 시장의 유동성 공급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효과로 작용했고 코인시장의 강한 반등으로 나타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장기채 금리 급락과 상당한 연관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면서 30년물 금리가 약 10bp 급락했고 달러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주식·금·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이 동시에 반등했습니다.

    장기금리가 내려가면 국채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금융시장의 자금조달 부담도 완화되기 때문에 주식이나 코인 같은 위험자산에는 호재로 받아들여집니다. 여기에 SEC가 가상자산 발행과 관련한 새로운 규제체계인 ‘Regulation Crypto Assets’를 제안한 것도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를 키웠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숏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면서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비트코인이 급등하자 하락에 베팅했던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면서 다시 매수가 들어왔고, 변동성이 더 큰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은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따라서 이번 급등은 장기금리 하락 + 달러 약세 + 규제 호재 + 숏스퀴즈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에 들어가고 있고 주식도 출렁임이 있어서 그런지 제3의장소에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냥 일시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