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고백하면 남자는 왜무시 하듯변할까요?

여자가 고백하고 결혼하면 불행할수 있고 남자가 좋아서 고백해서 결혼하면 오래 간다 정말 이말을 믿어야할지 태어나 두번 고백 해서 두번 중에 한번은 까이고 한번은 외국인이라서도 있고

어리기도하고 해본건 매일통화정도 데이트 는 못해보고 자기고향갔어요ㅠㅠ 보고 싶네요 짝사랑 같은거 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저도 네이버 지식인에서 답변을 달면서 그렇게 말을 자주 하긴 했어요.

    그런 풍조가 있었고, 사회적인 면에서 여자가 고백받길 바라는 것도 한 몫했죠.

    헌데 2015년 이후... 페미들의 창궐과 2020년대부터 코로나시국으로 많은 비대면으로 인해

    이러한 풍토가 점점 옅어지고,

    남자들은 더 이상 여자에게 크게 매달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니, 여자에게 잘못 엮이면 문제가 발생하고,

    자신은 사회적, 경제적인 면에서 크나큰 문제가 발생한다는 걸 알고,

    정말 연애를 많이들 안해요. 하고는 싶은데 워낙에 SNS에서 남녀간의 갈등과 안좋은 사고같은 글을 보다보니

    조심하는거죠. 그래서 지금은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면 고백을 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거절당하는 것이 가슴아프고, 기분이 안좋을 수 있지만 고백을 해줬다고 다 받아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게 맞다고 봅니다.

  • 여자가 먼저 고백한다고 남자들이 무시하듯 변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의 연애를 하게 되고

    그 중 극소수만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사람을 잘못 만난 것이지 그것으로 남자전체로 넓히시는 것은

    위험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아닌 사람들도 많으니 다른 인연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말씀과 같이 그런 경우도 많이 있지만 저같은 경우에도 여자가 고백을 하고 8년을 문제 없이 잘만나는 케이스도 있으니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꼭 남자가 고백받았다고 태도가 변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태도가 변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었던 거지 글쓴이 분 문제가 아닙니다

  • 여자가 고백을 하게 되면 남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잡은 물고기가 되어지기에

    여자를 대하는 태도에 조금의 변화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남자가 매달려야 잘 산다는 건 조선 시대 가마타던 시절 미신이니 믿지 마세요

    요즘은 눈치 보며 기회만 보다가 평생 혼자 사는 남자가 천지라

    마음에 들면 여자가 먼저 멱살 잡고 끌고가야 겨우 결혼 문턱이라도 밟아보는 세상이거든요

    데이트도 못 해보고 고향 가버린 외국인 그분은 몸이 멀어지니 마음만 더 애타는

    비련의 여주인공 빙의 상태 같은데요

    지나간 짝사랑에 눈물 흘리지 마시고 한국에 잇는 직긴남 먼저 꼬셔보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