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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직장동료분이 같이 저녁 안 먹는다고 삐졌는데 제가 풀어줘야 하나요

제가 다이어트중이기도 하고 퇴근 후 개인시간이 소중해서

퇴근하고 저녁술자리 안간다고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삐져가지고 몇일내내 말도 안하는데

이거 제가 풀어줘야 하나요

일도 힘든데 이런거 까지 저를 힘들게 하네요 ㅜ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덩어리~^^♡

    복덩어리~^^♡

    거절 잘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끌려 다닐 순 없지요!

    삐지든 말든 알아서 필요하면 또 아는척 할테니 상관하지 마세요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인이면 나이도 있을텐데 속이 참 좁은 분들 같네요

    삐진거 풀리던 말던 신경도 쓰지 마세요

    오히려 그냥 모른척하고 지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분들과 내시간 1시간 2시간 보내는것도

    쓸데없이 술 고기 먹는것도 천원 이천원 만원 쓰는것도 너무너무 아깝네요!

  • 저녁안먹다고 삐지다니 이상하네요 그냥직장동료가 개인시간을위해서 거절했는데. 그게삐질일가요. 그냥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일에 집중하셔요

  • 안녕하세요! 직장동료가 삐져서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다이어트 중이고 개인 시간이 소중하다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하지만 동료와의 관계도 중요하니까, 가볍게 커피나 점심을 함께 하면서 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은 피하고 있어요. 대신 다음에 점심이나 커피 한잔 할까요?"라고 말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동료도 이해하고, 관계도 회복될 수 있을 거예요!

  • 어떤말투로 말을 했는지에 따라 그분이 기분 나빠했을수도 있으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커피한잔 사주면서 풀어보세요

    별거 아닌걸로 사이틀어질 필요가 있을까요?

  • 직급이 같다면, 굳이 억지로 그 동료분을 풀어주여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자기가 아쉬우면 다시 질문자 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 삐졌다고 해서 억지로 풀어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아쉬우면 또 말 걸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해결해 주니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나치세요

  • 거절 하실 때 본인이 생각했던 것 보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단호하게 거절을 해서 기분이 안좋은거 아닐까요?

    밥을 안먹더라도 말투나 억양에서 너무 강하게 나랑 먹기 싫다고 얘기 한 것 같아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설마 밥 같이 안먹었다고 그럴까요?

  • 그냥두세요 애도아니고 어차피옵니다

    괸계를이어가시고 싶으면 

    애도아니고 맞춰주면 끝도없어서

    이기회에 버릇을 들여보세요....

  • 안녕하세여. 우선 그냥 신경쓰지 마세여.

    몇 일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됩니다.

    만약 그래도 안 풀리면 그냥 그런가 하시면 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다이어트때문에 저녁을 거절하신건데 그걸로 삐졌다면 저는 그분을 굳이친하게 지낼필요없다고 봅니다. 굳이 화풀어줄필요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