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떤 취미생활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같은 일을 25년 정도 해오다보니 요즘 들어 삶이 무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 자체는 활동적이고 예체능 쪽이라 일 할때는 즐겁습니다. 그런데 일 끝나고 오는 공허함??같은게 있어요.예전엔 새로운 것들을 기획하고 목표를 정하고 이루고 했는데.이제는 그렇게 치열하게 살기 싫고 여유있게 살고 싶어 새로 일을 안 벌리고있어요.

이정도로 일도 어느정도 유지되고 먹고살만 하구요.새로운 취미생활을 갖고싶은데 어떤게 있을까요??일이 활동적인거라 활동적인거 말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피아노 학원에 다녀보시거나 기타를 배운다든가 사이즈가 작아 보관이 용이한 우쿠렐레 등등 악기를 배워보시는 것도 정서적인 측면에 도움이 되면서 재미도 있고 이로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독서입니다. 활동적이지 않은 취미중에 가장 활동적이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문의 글을 계속 읽는 행위는 사고력, 기억력 등등 전반적인 지능 향상에도 도움이 될수도 있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삶의 지혜 등을 책으로 간접체험하며 내면의 성장과 안정을 이룰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독서를 해보시려 책을 사시려면 중고로 싸게 사시는게 좋고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시는게 제일 좋으시겠죠.

    부디 유익하고 즐거운 취미를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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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핸드폰과 친해지면서 각종쇼핑몰을 찾아다니며 의류, 가방, 신발

    , 식료품, 생활용품,가전/전자제품, 등등을 가격비교를 하며 아이쇼핑하는것을 즐깁니다.

  • 저는 취미라고 할만한게 산택이랑 런닝정도 있는거같아요. 식사후에는 10분이라도 걷는게 좋아서 걷고 있구요. 아침에 30~40분정도 러닝을 하고 출근하고 있어요. 그외에는 퇴근해서 오티티 보는 정도 인거같아요.

  • 저는 운동이랑 기타가 있습니다. 운동은 가끔씩 스트레스 심할 때마다 하는 편이고 기타는 그냥 심심할 때 칩니다. 이렇게 살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