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집, 카페, 도서관, 공원, 바닷가처럼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가 하나쯤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곳을 좋아하게 된 이유나 특별한 추억이 있다면 함께 들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당연히 가장 마음 편한 장소는 집입니다.

    익숙한 공간이 주는 안정감이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집을 제외한다면 저는 카페가 마음이 편합니다.

    카페에서 공부를 많이 했어서 그런지 편하더라구요.

    여기도 익숙해서 그런 거 같아요.

  • 쉼을 얻기 위해 여행을 갔다가 집에 들어가는 순간 아~~~역시 집이 제일 좋구나 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집이 제일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근디 또 집에 계속있으면 아~~~여행가고 싶다 ㅋㅋ 요지경이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제일 편안한 장소는 집입니다.집에서 쉬는것이 가장편하고 남들 눈치볼것도없고 편하게 입고다닐수있어서 집이 가장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매일 공원으로 산책이나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요.

    산책길도 나름 잘 조성이 되어 있고 벤치도 넉넉해서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산책이나 운동후 벤치에

    앉아서 바람 맞으면 너무 시원합니다.

    아 그리고 예전에 겨울밤바다를 본적이 있는데

    그 어두운 밤바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한번쯤 시간되실때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저는 공원에서 편안함을 많이 느껴요 넓은 초록색 잔디를 보면 눈이 정화되고 바람도 잘느낄 수 있고 여러 사람들의 잔잔한 소음이 편한하게 느껴져요 산책하는 강아지들에게서 활력을 받기도 하구요

  • 저는 제 방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왜냐하면 혼자 한 공간에서 편하게 있으니까

    아무 것도 신경 안써도 되고 편하니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 당연히 제 하숙집 방의 매트리스 위가 제일 편안하죠

    벌레도 나오지 않고 겨울에는 따끈 여름인 지금도 덥지 않아요

    누워서 핸드폰 하는 저만의 아지트에요...

    아무도 간섭할 사람이 없어서 제일 편안해요...

    사실 카페나 도서관 등은 의도적으로 약간 불편한 차림으로 가는 편이에요 (귀걸이를 한다든지) 그래야 집중이 잘되서요. 불편한 장소에서 일을 하는 걸 선호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요. 그리고 독서실은 시끄럽게 굴면 안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그닥 편하지 않아요. 집도 부모님이 계셔서 안 편안해요.

    하숙집이 제일 좋고 제일 편안해요....

  • 저는 집 근처 공원이 제일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무도 많고 운동 기구도 많고 벤치도 많아서 쉬기도 좋고 요즘처럼 더운날엔 공원 그늘에서 시원한 바람 맞는게 최고죠..

  • 밤바다랑 집이요! 특히 밤에 방에 혼자 있을때용 편안해서 좋아요 혼자라는 안도감..? 같은게 잇구 밤바다 보면 뭔가 시원하면서 파도소리랑 은근히 빛나는 바다가 이뻐서 맘이 편해집니다 눈을 감으면 약간 청량한느낌이 들어서 좋아하구용

  • 저는 집과 바닷가입니다. 집은 있는 그대로 쉴수 있는 안정감이 있고 바닷가는 파도 소리와 넓은 풍경 덕분에 마음이 차분해지기 떄문입니다. 결국 가장 편안한 장소는 화려한 곳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있을 수 있는 공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