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불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팁좀주세요
6개월전 와이프가 저희집에 놀러온 큰언니와 싸우다 장모님이 거들어서 2대1로 싸웟습니다.
와이프가 큰언니랑 심하게 싸우고..몸싸움 한듯합니다 전그자리 없엇음. 친정엄마가 심히 다투진 않앗지만 남처럼 행동해서 이번 설에 제가 아이들을 대리고 다녀왓습니다. 그래서 장모님과 술을 마시고 하는데 제 탓인것같다고 성격이 안좋게 바뀌엇다는 말을 하셔서 좀 기분이 나빳고 담부턴 와이프랑 안올꺼면 오지마라고 하시네요.. 와이프를 설득하려 햇지만 절대 친정을 안갈꺼라고 합니다. 장인어르신은 그냥 말이 없으십니다. 제가 설득을 하는게 맞는 걸까요?? 솔직히 저도 못나지않고 대한민국에서 직업, 능력으로는 10퍼안에 드는거 같은데 좀 짜증이 납니다.
화해를 시키고는 싶습니다. 힘드네요. 와이프랑 싸우진 않아요 저희 둘은요..